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새는 앉는 곳마다 깃이 떨어진다 , 이사가 잦으면 세간이 준다는 뜻.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 사람은 백 살 사는 사람이 없건만 부질없이 천 년의 계교를 세운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two-tier : 이중의, 이단으로 된오늘의 영단어 - gawk : 멍청이: 멍청한 짓을 하다오늘의 영단어 - flea : 벼룩오늘의 영단어 - stony silence : 돌부처침묵오늘의 영단어 - whopping : 터무니없이 큰: 터무니없이: 태형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