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직 내 자신을 연구하고 고찰할 수 있을 뿐이며, 설령 내가 내 밖의 어떤 것을 연구한다 하더라도 그것은 단지 그것을 내게 적용시키기 위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몽테뉴 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하며,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리서 잔고기 가시 세다 , 몸은 작아도 속은 올차다는 뜻.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당신의 의견이 비록 옳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설득 당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의견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들기면 두들길수록 자꾸 앞이 들어갈 뿐이다. 진리는 인내와 시간이 절로 밝혀질 것이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loins : 허리, 요부 우리가 만일 국법에 복종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삼중의 부정을 범하는 것이 된다. 곧 자기 삶을 부여한 자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요, 자기를 양육한 자에게 복종하지 않는 것이요, 복종하기로 약속해 놓고 이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사람은 아무리 가난하여도 먹고 살 수는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unity : 단합오늘의 영단어 - chime : 차임, 종소리: 종을 울리다, 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